'생활문화 혁신' 소상공인에 400억 원 지원…지역경제 활력 제고푸드·뷰티·패션 등 400개 사 선정해 최대 1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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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소벤처기업부 페이스북 정보그림 © |
선정된 소상공인은 친환경 소재 개발, 상품·레시피 개발, 시제품 제작 등 핵심 기능 구현을 위한 기술개발과 함께 브랜딩, 디자인, 패키징, 마케팅 등 시장 안착을 위한 사업화 지원을 통합 지원받게 된다.
또한 전문가 및 선배 소상공인을 멘토로 지정해 사업화 전 과정을 맞춤형으로 지원하고, 비즈니스 인사이트 교육과 참여자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협업 역량 강화도 뒷받침한다.
아울러 우수 제품·서비스 발굴부터 사업화·성과 확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단계별로 밀착 지원해 현장 수요 기반의 혁신을 유도하고, 사업화 성과가 지역 현장에 신속히 안착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현재 정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단독 신청뿐 아니라 기술 전문성 보완을 위해 민간 협력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한 공동 신청도 가능하다.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전체 선정 과제의 70% 이상을 비수도권에 배정하고, 지역 특산물·전통 기술·관광자원 등 지역 정체성과 연계된 과제를 우선 선발해 지역을 대표하는 핵심 상품 및 서비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6월 8일까지 '소상공인24'(https://www.sbiz24.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세부 내용과 신청 절차는 중기부 누리집(https://www.mss.go.kr/) 및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누리집(https://www.semas.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통합콜센터(1533-0100)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정주 중기부 소상공인정책관은 "이번 사업이 소상공인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지역 특성을 반영한 혁신 브랜드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지역 상권에 새로운 변화를 이끌 소상공인들의 적극적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