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수 마포구청장, ‘주민 목소리 더 가까이’ 구청장이 찾아간다

박숙희 | 기사입력 2022/11/23 [18:36]

박강수 마포구청장, ‘주민 목소리 더 가까이’ 구청장이 찾아간다

박숙희 | 입력 : 2022/11/23 [18:36]

▲ 박강수 마포구청장(가운데)이 상암동 금연거리 지정 대상지를 찾아 흡연실태를 확인하고 금연구역 지정과 흡연부스 설치에 대해 관계자와 논의~


[시사안전뉴스=박숙희]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11월 23일 오후, ‘제7차 현장구청장실’을 열고 구에서 추진하는 주요 사업 대상지를 찾아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상암동 금연구역 지정 대상지와 노인복지시설로 관계자와 함께 현장을 살펴보고 문제점과 개선해야 할 부분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주민에게 한층 다가가는 행정서비스를 위해 도입한 ‘민원도우미 제도’ 운영에 대한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자 서강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운영상황을 살펴봤다.

‘민원도우미’는 친절한 민원행정을 최우선으로 강조해 온 박강수 마포구청장의 평소 소신에서 비롯된 것으로, 행정기관을 방문한 민원인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자발적인 주민참여 자원봉사단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주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정책을 알기 위해서는 현장에 직접 나가 주민의 목소리를 들어야한다”며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통해 주민과 소통하며 삶이 녹아든 진정성 있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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